
지난 6월 30일, 평택시공익활동지원센터 시민력에서
2026 공익활동가주간을 맞아 공동체 영화 상영 프로그램 '도란도란 공익극장'이 열렸습니다.😁


▲ '공탁(공익활동가를 위한 식탁)'
행사에 앞서 참가자들은 오후 6시부터 진행된 "공탁"
최미경 공탁 쉐프가 준비한 활동가를 위한 음식을 나누며 서로를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공익 극장 상영작 “아침바다 갈매기는”은 어촌 마을을 배경으로 한 청년의 삶을 통해
지방 소멸, 어촌 공동체의 변화, 다문화 가정에 대한 편견, 노인 빈곤, 청년 문제 등 우리 사회의 다양한 현실을 조명하는 작품입니다.

영화 관람 후에는 평택마을네트워크 담소 안은현 대표와 대추리마을 신종원 이장님과 참가자가 함께 영화를 돌아보며
사회적 문제와 공동체의 역할, 공익의 가치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대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평택시공익활동지원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공익활동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입니다^^
공익활동 기자단의 기사 보러 가기 →https://blog.naver.com/ptgongik2022/224339266647
지난 6월 30일, 평택시공익활동지원센터 시민력에서
2026 공익활동가주간을 맞아 공동체 영화 상영 프로그램 '도란도란 공익극장'이 열렸습니다.😁
▲ '공탁(공익활동가를 위한 식탁)'
행사에 앞서 참가자들은 오후 6시부터 진행된 "공탁"
최미경 공탁 쉐프가 준비한 활동가를 위한 음식을 나누며 서로를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공익 극장 상영작 “아침바다 갈매기는”은 어촌 마을을 배경으로 한 청년의 삶을 통해
지방 소멸, 어촌 공동체의 변화, 다문화 가정에 대한 편견, 노인 빈곤, 청년 문제 등 우리 사회의 다양한 현실을 조명하는 작품입니다.
영화 관람 후에는 평택마을네트워크 담소 안은현 대표와 대추리마을 신종원 이장님과 참가자가 함께 영화를 돌아보며
사회적 문제와 공동체의 역할, 공익의 가치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대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평택시공익활동지원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공익활동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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