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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공익활동가 마음돌봄 프로그램

2023-11-30
조회수 210

, 빛이 되어주는 그대에


지난 토요일(25일), 단풍나무길이 아름다운 충남 일자리경제진흥원에서 평택지역 '공익활동가 마음돌봄 프로그램'이 열렸다.

"빨주노초파남보, 각자의 영역에서 반짝반짝 빛이 되어주고 계신 우리 활동가 여러분들 몸과 마음을 돌보는 일은 너무나도 중요합니다"

오늘 진행을 맡은 치유와 연대의 공동체 두리공감 활동가의 이야기로 프로그램이 시작되었다.



벽 허물기

처음 만난 활동가와 인사나누며 벽을 허무는 시간

왼쪽 눈, 오른쪽 눈, 코와 입, 머리카락과 그 외 등등

바쁜 업무로 서로의 얼굴을 볼 수 없던 활동가들이 서로를 자세~~히 관찰하며  그려보았다.

어떤가요? 닮았나요? 하하하


스트레스는 어떻게 스트레스가 되었나?

연말이 다가와 그런지 매일 야근에 행사에 쉴 틈없이 달리고 있다는 활동가들,

스트레스 상황 속 나에게 어떤 몸의 반응이 일어나는지 그려봤더니

목과 어깨, 손목, 위장 등등 이상이 없는 곳이 없었다.

여기 모인 활동가들은 걸어다니는 종합병원 ㅠㅠ

바쁘다는 이유로 우리 몸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지 않은건 아닐까?

우리 몸이 주는 신호를 잘 알아차리고 관리해야한다고 한다.

건강해야 활동도 지속할 수 있으니까!



털어내고, 걷어차고, 풀어보자!

참여자의 반응이 제일 뜨거웠던~ 시간이다.

"mbti 다들 아시죠?성격유형검사라고들 많이 알고 계시는데 '선호경향' 이라고 표현합니다"

여기서의 '선호'는 좋아하는 것이 아닌 익숙한 것을 말한다고 한다.

나에게 더 익숙한 것을 생각하며 질문지에 체크 체크 ✅

같은 유형끼리 모여 이야기를 나누고 다른 유형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과정속에서

나와 함께하는 동료를 떠올려보기도 하며 서로를 이해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나누었다.



너는 나의 거울이 되어

갑자기 손에 쥐어진 '거울' 하나

"자신의 얼굴을 언제 보나요?" 라는 물음에

씻을때만 본다고 하셨다!(저도요..)

거울속에 비친 나의 얼굴을 보며 해주고싶은 말을 던졌다.

그동안 애썼다고 이야기하며 옆에 있는 활동가를 서로 격려하는 시간이 되었다.


참여한 활동가들은 "너무 편안하고 즐거운시간이 되었어요"라며 소감을 전했고,

아래는 참여자가 생각한 '활동가는 _________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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