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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공익활동가 재충전 프로그램 ‘나의 활동을 그리다’

2024-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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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4일(금) ~15(토)일 1박2일간 평택지역 활동가와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유니버스 라운지’에서 

2024년 공익활동가 재충전 지원사업-‘나의 활동을 그리다’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공익활동가에게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해 활동에 활력을 더할 수 있는 '자기돌봄 + 네트워킹' 프로그램으로 마련되었는데요.

청년·예술, 생활·문화, 교육, 평화·인권, 청소년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는  활동가가 함께해주셨습니다.

 

서로 알기 활동과 협동조합 청풍 및 강화유니버스 사례강연

활동하며 만나 서로의 이름과 소속은 알지만 서로에 관해 잘 모르는 우리, 

이름과 소속, 나이를 제외하고 나를 소개할 수 있는 단어로 서로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새로운 면을 많이 발견하게 된 OT시간. 1박 2일간 함께 생활할 우리를 위한 '우리들의 약속'도 정해보았습니다.

이어서 프로젝트로 함께 연결된 '협동조합 청풍'의 사례강연도 듣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습니다.


섬요가 워크숍,

활동하며 지친 내 몸에 곳곳에 집중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요가를 처음 접하는 분들도 어렵지 않게 할 수 있었던 섬요가는, 활동가 '하루' 선생님의 설명에 맞춰 단계별로 진행되었습니다.

몽글몽글 땀과 함께 내 몸의 돌봄과 몸의 휴식을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활동가 네트워킹

그간의 활동을 돌아보며 다른 활동가들과 공유하면서 일상에서 미처 하지 못했던 고민과 감정들을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네트워킹이 매번 신기한 이유는 절대 혼자서는 찾지 못했던 영역을 발견할 수 있어서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역에서 만났거나 새롭게 연결되는 공익활동가들과의 네트워크는 항상 새롭고 신선한 시간들인 것 같습니다. 


스윙댄스 워크숍

'몸이 유연해야 생각도 유연해진다' 스윙댄스 워크숍을 경험한 후 나눈 이야기입니다.

재즈음악에 맞춰 앞, 뒤, 양 옆으로 마구 움직이며 몸을 흔들어보니 

박자 안에서 완벽하게 정해진 동작이 아니라 

각자의 방향, 각자의 움직임을 적당하게 표현하는 것이 굉장한 재미있다는 것을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스윙댄스의 움직임처럼 공익활동도 앞, 뒤, 양 옆 다양한 방향으로 펼쳐지길 기대합니다.


회고

프로그램에 참여한 이윤정 활동가는 "일상을 충실히 꾸려나가는데 집중되어 있는 편이에요. 우연한 기회에 활동가 워크숍을 알게 되어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참가한 분들 중에는 오래 알고 지냈는데 활동할 때만 만나다보니 서로에 대해 아는 것이 별로 없었어요. 짧은 일정이었지만 많은 대화를 나누며 활동가들의 고민을 나눌 수있어서 뜻깊었어요.  집으로 돌아와서 한가지 후회가 되는 것은 채식을 하시는 분들과 함께한 만큼 하룻동안만은 채식식단에 도전에 볼 걸 하는 것입니다. "라고 소감을 전해주셨다.

최강재 활동가는 “평택에서 일어나는 공익활동을 공유하고 연결하는 일들이 금액으로 환산할 수 없는 대단한 가치가 있다고 믿게 되는 시간이었다.”라고 회고를 나누어주었습니다.


이렇게 1박 2일간의 짧은 일정은 회고를 마지막으로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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