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활동지원센터는 매년 6~7월이면 다음년도 사업을 준비합니다.
올해도 내년(2027년) 사업 준비를 위한 센터 운영위원회 워크숍이 6월 16일(화) ~ 17일(수) 1박2일간 충북 옥천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황민호 옥천신문 대표를 만나 옥천신문의 가치와 철학을 들어봤습니다.
옥천신문은 주민이 직접 주인이 되는 군민주 언론사로 풀뿌리 지역 언론 성공사례입니다.
광고비 보다 신문 구독료의 수익이 더 높은 수익 구조로 지역의 진정한 언론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옥천신문이 지역에서 지역 소식을 다룬다면, 월간 '옥이네'는 마을 곳곳의 따뜻한 이야기를 전하는 월간지입니다.
'옥이네'를 발간하는 지역문화활역소 고래실을 방문하여 고래실과 마을이야기, 청소년 활동 이야기도 들어봤습니다.
지역의 사례를 탐방하고 센터의 2027년 사업기조와 계획안 검토하며 마무리 하였습니다.
옥천까지 달려와 주신 운영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2027년에도 공익활동과 활동가 지원을 위해 고군분투 하겠습니다~~
공익활동지원센터는 매년 6~7월이면 다음년도 사업을 준비합니다.
올해도 내년(2027년) 사업 준비를 위한 센터 운영위원회 워크숍이 6월 16일(화) ~ 17일(수) 1박2일간 충북 옥천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황민호 옥천신문 대표를 만나 옥천신문의 가치와 철학을 들어봤습니다.
옥천신문은 주민이 직접 주인이 되는 군민주 언론사로 풀뿌리 지역 언론 성공사례입니다.
광고비 보다 신문 구독료의 수익이 더 높은 수익 구조로 지역의 진정한 언론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옥천신문이 지역에서 지역 소식을 다룬다면, 월간 '옥이네'는 마을 곳곳의 따뜻한 이야기를 전하는 월간지입니다.
'옥이네'를 발간하는 지역문화활역소 고래실을 방문하여 고래실과 마을이야기, 청소년 활동 이야기도 들어봤습니다.
지역의 사례를 탐방하고 센터의 2027년 사업기조와 계획안 검토하며 마무리 하였습니다.
옥천까지 달려와 주신 운영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2027년에도 공익활동과 활동가 지원을 위해 고군분투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