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20일 평택 청년공동체 청아가 공익활동활성화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한
'청년마을탐방 in 공주'의 타이틀을 걸고 공주로 떠났습니다.


첫 번째 방문지 공주의 복합문화공간 '마을 ON'은 공주 최초의 영화관이었던 공간에 도시재생을 통해 주민들이 직접 운영하는 문화공간으로 다시 태어난 곳이라고 합니다. 조합원들이 베이커리와 카페를 운영하는 이야기도 듣고, 함께 영화 ‘레토’도 관람하였습니다.


이어 방문한 퍼즐랩에서는 공주 원도심을 기반으로 펼쳐지는 다양한 프로젝트와 지역 실험에 대한 이야기도 듣고 제민천을 따라 책방과 공방, 카페, 골목 곳곳을 걸으며 특별한 마을 투어도 했습니다.
탐방의 마지막은 야외에서 함께한 교류의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청년마을탐방이 청년들에게 지역에서 살아가는 다양한 방식을 배우고 새로운 사람들과 연결되는 의미 있는 여정이었기를 바랍니다!!

공익활동 기자단의 기사 보러 가기 → https://blog.naver.com/ptgongik2022/224330855135
지난 6월 20일 평택 청년공동체 청아가 공익활동활성화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한
'청년마을탐방 in 공주'의 타이틀을 걸고 공주로 떠났습니다.
첫 번째 방문지 공주의 복합문화공간 '마을 ON'은 공주 최초의 영화관이었던 공간에 도시재생을 통해 주민들이 직접 운영하는 문화공간으로 다시 태어난 곳이라고 합니다. 조합원들이 베이커리와 카페를 운영하는 이야기도 듣고, 함께 영화 ‘레토’도 관람하였습니다.
이어 방문한 퍼즐랩에서는 공주 원도심을 기반으로 펼쳐지는 다양한 프로젝트와 지역 실험에 대한 이야기도 듣고 제민천을 따라 책방과 공방, 카페, 골목 곳곳을 걸으며 특별한 마을 투어도 했습니다.
탐방의 마지막은 야외에서 함께한 교류의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청년마을탐방이 청년들에게 지역에서 살아가는 다양한 방식을 배우고 새로운 사람들과 연결되는 의미 있는 여정이었기를 바랍니다!!
공익활동 기자단의 기사 보러 가기 → https://blog.naver.com/ptgongik2022/224330855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