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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류의 날, 공익활동지원기관들의 " 만남·소통·연결"
센터활동소식
2026-05-22
조회수 63
평택시민들의 공익활동을 지원하는 기관들의 네트워크는 22년부터 꾸준히 만나고 있습니다.
지원을 좀더 의미있게 하기위해 어떤 것을 할 지 소통하고,
어떻게 연결해서 활동을 할 지 교류회도 합니다.
행정과 시민들 사이에서 좀더 유연하고, 활력있고, 긴밀한 연결을 위한 매개자 일 수도 있고,
촉진자일 수도 있는 일을 해가는 활동가들은 정말 매번 느끼는 거지만,
열심히 쉼없이 일을 합니다.
26년에는 교류회를 위해 오성면에 있는 초록~ 초록~ 로컬푸드센터 2층에서 만났습니다.
서로 어떤 기관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 지 나누면서 시작했는데,
업무상 역할이 아닌 우리 기관에서 창문 역할, 오지라퍼 역할, 칼날의 역할,
머슴 역할 등을 나누면서 내가 속해있는 조직에서 난 어떤 사람일까를 생각해보았습니다.
비건과 채식, 기후환경에 대해 베지힐의 임지현 대표님은 현재 기후위기를 해결하는데는
개인이나 국가, 기업 각자의 역할과 실천이 필요하단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나는 어떻게 소비를 할 것인가, 무엇을 할 것인가를 결정할 때 살펴봐야할 것도 알려주셨죠.
그리고 이어진 비건 또디아 샌드위치 만들기를 하며 쉬워보이는 데
잘 안되는 당황스런 경험을 하기도 했어요.
무엇보다 놀라운 것은 온전한 비건식 요리를 만난 것이었습니다.
이렇게 아름답고 맛있고 건강한 음식이라니요.
우리가 무엇인가를 먹거나 소비할 때 다른 선택지에 대해서 맛있고 괜찮은 경험을 알게 해주고 싶다는 대표님의 마음이 가득 담긴 요리를 행복하게 경험했습니다.
점심을 먹고난 후는 커피생각이 절실한대요. 여러가지 원두를 블랜딩하여 나만의 드립백 만드는 시간은 각자의 생각과 개성이 여실히 드러나는 커피향만큼 살짝 설레는 시간이었습니다.
작가이자 카페를 운영하는 앨리스의 이현정 대표님이 퍼주는 원두로 향기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오늘 와주신 두분 선생님의 특징은 " 아낌없이 퍼주는 사람" 이었어요.
왠지 공익활동기관의 활동가 분들과 닮아 있죠~!
이날 공익나무에 내가 생각하는 추구미를 열매로 달아보았는데요.
- 느림보거북이, 평택자활은 비행중, 100만도시 평택이 아닌 100만이 행복한, 꿈이자라는 우리기관, 우리지역 홍반장, 추구미없는것이 추구미, 지역의 왕부채, 팔방미인, 알아서 척척 재능평택, 환경교육의 디퓨져, 연대파워, 마을공동체의 귀요미, 괜찮아 버팀목, 환경교육의 새싹, PEACE간디, 식혜밥알같은사람, 우리기관은 은사님 나는동창생, 공익활동가의 성동일, 일상회복-
이라는 독특하고 개성있는 생각들을 듬뿍 나누었습니다.
무엇보다 웃음이 넘쳐나게 해준 활동은 바로~!! 마니또 활동이었습니다.
몇가지 미션수행을 다 해내는 것을 보며 역시~! 하며 즐겁게 웃어볼 수 있어 한결 가벼워진 마음으로 다시 활동의 현장으로 복귀할 수 있는 하루였습니다.
에너지 만땅 드링크 같은 시간이었어요. 모두를 응원하는 마음이 고스란히 담긴 마니또활동.
오늘은 만남과 소통 그리고 연결의 날이었습니다.
[공익활동단체 설립·성장지원사업] 평택마을네트워크 담소
[2026 공익활동가 활력플러스 프로그램] 나의 활동을 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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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과 시민들 사이에서 좀더 유연하고, 활력있고, 긴밀한 연결을 위한 매개자 일 수도 있고,
촉진자일 수도 있는 일을 해가는 활동가들은 정말 매번 느끼는 거지만,
열심히 쉼없이 일을 합니다.
26년에는 교류회를 위해 오성면에 있는 초록~ 초록~ 로컬푸드센터 2층에서 만났습니다.
서로 어떤 기관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 지 나누면서 시작했는데,
업무상 역할이 아닌 우리 기관에서 창문 역할, 오지라퍼 역할, 칼날의 역할,
머슴 역할 등을 나누면서 내가 속해있는 조직에서 난 어떤 사람일까를 생각해보았습니다.
비건과 채식, 기후환경에 대해 베지힐의 임지현 대표님은 현재 기후위기를 해결하는데는
개인이나 국가, 기업 각자의 역할과 실천이 필요하단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나는 어떻게 소비를 할 것인가, 무엇을 할 것인가를 결정할 때 살펴봐야할 것도 알려주셨죠.
그리고 이어진 비건 또디아 샌드위치 만들기를 하며 쉬워보이는 데
잘 안되는 당황스런 경험을 하기도 했어요.
무엇보다 놀라운 것은 온전한 비건식 요리를 만난 것이었습니다.
이렇게 아름답고 맛있고 건강한 음식이라니요.
우리가 무엇인가를 먹거나 소비할 때 다른 선택지에 대해서 맛있고 괜찮은 경험을 알게 해주고 싶다는 대표님의 마음이 가득 담긴 요리를 행복하게 경험했습니다.
점심을 먹고난 후는 커피생각이 절실한대요. 여러가지 원두를 블랜딩하여 나만의 드립백 만드는 시간은 각자의 생각과 개성이 여실히 드러나는 커피향만큼 살짝 설레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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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와주신 두분 선생님의 특징은 " 아낌없이 퍼주는 사람" 이었어요.
왠지 공익활동기관의 활동가 분들과 닮아 있죠~!
이날 공익나무에 내가 생각하는 추구미를 열매로 달아보았는데요.
- 느림보거북이, 평택자활은 비행중, 100만도시 평택이 아닌 100만이 행복한, 꿈이자라는 우리기관, 우리지역 홍반장, 추구미없는것이 추구미, 지역의 왕부채, 팔방미인, 알아서 척척 재능평택, 환경교육의 디퓨져, 연대파워, 마을공동체의 귀요미, 괜찮아 버팀목, 환경교육의 새싹, PEACE간디, 식혜밥알같은사람, 우리기관은 은사님 나는동창생, 공익활동가의 성동일, 일상회복-
이라는 독특하고 개성있는 생각들을 듬뿍 나누었습니다.
무엇보다 웃음이 넘쳐나게 해준 활동은 바로~!! 마니또 활동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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