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08일(월) 평택농협 본점에서 평택지역 공익활동가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평택공익활동가대회 다함께 온(ON,溫) 공익동(動同洞)이 열렸습니다.


각자의 현장에서 이어온 활동을 넘어, 함께 배우고 연결되는 교류의 시간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1부 공익활동지원사업 활동공유회, 2부 평택공익활동가대회로 진행되었습니다.
1부 공익활동지원사업 활동공유회에서는 2025년 공익활동 지원사업을 수행한 단체(모임) 활동가들이 모여 서로 활동을 공유하고,
지원사업이 활동에 도움이 된 점, 제안할 점 등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2부 평택공익활동가대회는 오프닝 마임 공연을 시작으로 강미 센터장의 인사말
이종규 평택시공익활동지원센터 운영위원장의 환영사
서현옥 경기도의원, 유범동 협치회의 공동의장, 박기수 자치행정협지과장 축사
센터 활동영상 시청, 전체 사진촬영, 서로 인사, 활동가 교류시간,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활동가 교류 시간은 '서로인사' 그리고 '모둠별 대화'로 진행됐습니다.
침묵을 지킨 체 몸짓을 활용해 생일 순으로 원을 만들어보는 '생일 서클' 서로인사는 참석한 모든 활동가와 인사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되었고
'나, 우리 조직, 우리 지역에서 어떤 변화가 생기길 바라는지' 이야기 나눴던 모둠별 대화는
그 변화를 함께 공유하며 다함께 나아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활동가 교류시간이 끝나고 다함께 슬로건을 외치며 마무리~~~
다함께 온(선창) 공익동동동!(다같이)

공익활동가대회 참가한 활동가는 “그동안 각자 자리에서 활동해왔지만, 이렇게 한자리에 모이니 서로의 존재만으로도 큰 위로와 용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또 다른 활동가는 “포스트잇에 적은 각자의 바람을 공유하며, 앞으로 함께 만들어갈 변화를 상상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습니다.
강미 센터장은 “오늘 모인 활동가들 덕분에 서로 격려하고 힘을 얻는 시간이 되었다. 센터는 앞으로도 활동가들이 지역사회에서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습니다.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 😎 😎
지난 12월 08일(월) 평택농협 본점에서 평택지역 공익활동가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평택공익활동가대회 다함께 온(ON,溫) 공익동(動同洞)이 열렸습니다.
각자의 현장에서 이어온 활동을 넘어, 함께 배우고 연결되는 교류의 시간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1부 공익활동지원사업 활동공유회, 2부 평택공익활동가대회로 진행되었습니다.
1부 공익활동지원사업 활동공유회에서는 2025년 공익활동 지원사업을 수행한 단체(모임) 활동가들이 모여 서로 활동을 공유하고,
지원사업이 활동에 도움이 된 점, 제안할 점 등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2부 평택공익활동가대회는 오프닝 마임 공연을 시작으로 강미 센터장의 인사말
이종규 평택시공익활동지원센터 운영위원장의 환영사
서현옥 경기도의원, 유범동 협치회의 공동의장, 박기수 자치행정협지과장 축사
센터 활동영상 시청, 전체 사진촬영, 서로 인사, 활동가 교류시간,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활동가 교류 시간은 '서로인사' 그리고 '모둠별 대화'로 진행됐습니다.
침묵을 지킨 체 몸짓을 활용해 생일 순으로 원을 만들어보는 '생일 서클' 서로인사는 참석한 모든 활동가와 인사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되었고
'나, 우리 조직, 우리 지역에서 어떤 변화가 생기길 바라는지' 이야기 나눴던 모둠별 대화는
그 변화를 함께 공유하며 다함께 나아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활동가 교류시간이 끝나고 다함께 슬로건을 외치며 마무리~~~
다함께 온(선창) 공익동동동!(다같이)
공익활동가대회 참가한 활동가는 “그동안 각자 자리에서 활동해왔지만, 이렇게 한자리에 모이니 서로의 존재만으로도 큰 위로와 용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또 다른 활동가는 “포스트잇에 적은 각자의 바람을 공유하며, 앞으로 함께 만들어갈 변화를 상상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습니다.
강미 센터장은 “오늘 모인 활동가들 덕분에 서로 격려하고 힘을 얻는 시간이 되었다. 센터는 앞으로도 활동가들이 지역사회에서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습니다.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 😎 😎